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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고양아트마켓 Part 2. 미술관, 자연을 사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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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람미술관
작성일 22-03-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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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어내는 미술은 기후위기 시대에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까요?

미술관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적 공간이 되거나,

시대가 요구하는 인간의 성찰력을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적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미술관은 자연을 비-필수적으로 사용하고 폐기하는 낭비의 공간이지만,

어쩌면 이 장소와 연결된 사람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주는 물리적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고양아람누리 해받이터 공간에 전시된 고양시 작가 스무 명의 작품을 보시면서 다양한 관점을 사유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작품은 100만 원 이하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장소: 고양아람누리 해받이터

- 전시기간: 2022.4.13.(수) – 5.25.(수)

- 참여 작가: 고현희, 김선행, 김시영, 김영선, 김윤재, 김정란, 류희수, 박마리, 박병일, 서정배, 소수빈, 양연화, 이희숙, 전신종, 정성아, 정인완, 조영임, 한문순, 한석경, 황인녀

- 관람시간: 화~일요일 (10:00 ~ 18:00│17:30 입장마감)

- 입장료 : 무료

- 문의: 031-960-0180 │ 1577-7766 │ www.artgy.or.kr

- 주최/주관 : 고양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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