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성평등사회 실현 앞...
  
 작성자 : jir
작성일 : 2021-11-29     조회 : 4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이윤애·이하 센터)가 내년에도 양성평등 사회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29일 2022년도 역점사업과 사업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실질적 양성평등과 여성의 경쟁력 향상이라는 경영목표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전북 젠더 거버넌스’운영 활성화에 주력한다. 그동안 센터는 전북 젠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의회, 행정, 연구, 학계, 문화 등 분야별 여성 대표와의 논의를 지속해 왔으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조례 제정과 예산확보, 조직구성 등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전북 젠더 거버넌스 TFT’를 발족,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같은 네트워크 활동은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성인지 정책, 양성평등 정책 추진의 적극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있어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