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생활 패턴까지 고려한 맞춤 진료… 무...
  
 작성자 : miya
작성일 : 2021-11-29     조회 : 2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의 시대다.의학 기술의 발달로 100세까지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이제 중요한 건 단순히 오래 사는 게 아니다. 얼마나 통증 없이, 건강하게 장수(長壽)를 누리느냐가 핵심이다. 하지만 나이 들면 몸 곳곳이 고장 나기 마련이다. 노화로 신체 기능이 떨어져 갖은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특히 퇴행성 관절염은 노년기 삶의 질(質)을 낮추는 주범이다. 조금만 걸어도 아프고 시린 무릎에 외출을 꺼리는 이들도 있다.지난 7일, 환자별 맞춤 진료로 척추·관절 통증치료의 ‘명가(名家)’로 떠오른 김포 연세하나병원을 찾았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최윤석 원장을 만나 관절염의 주요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