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 기억 Embroidered on Memory _세화미술관
  
 작성자 : artcelsi
작성일 : 2020-09-02       
 관련링크 :  https://www.sehwamuseum.org/exhibition/expected/detail.do?seq=600












전시명 : 손의 기억 Embroidered on Memory _세화미술관
전시일 : 2020. 9. 16 - 2021. 2. 28
전시작가 : 김순임  정문열  조소희  최성임  최수정
전시장 : 세화미술관
관람안내: 화-일 10:00-18:00, 목요일 10:00-20:30, 월요일 휴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전시 관람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최 : 세화미술관
후원 : 흥국생명




세화미술관에서 《손의 기억 Embroidered on Memory》전을 개최합니다. 
 

섬유산업으로 부흥하여 현재의 모습을 이뤄 낸 태광그룹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이번 전시는 섬유 매체를 수공예, 수행적 방식으로 다루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로써 따뜻하고 꼼꼼한 손 작업의 가치와 그 안에 담긴 세밀한 삶의 기억들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섬유의 부드럽고 유연한 특성이 살아있는 전시 작품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따스하게 감싸길 기대하며 "손의 기억" 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