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칠 초대전 (CHOI, JANG CHIL)
  
 작성자 : artcelsi
작성일 : 2019-07-04       








전시명 : 최장칠 초대전 (CHOI, JANG CHIL)
전시작가 : 최장칠 CHOI, JANG CHIL
전시일 : 2019. 7. 6 - 7. 19
전시장 : 갤러리 아트셀시



"시 같은 그림을 오늘도 그린다."

"감성 인식의 완성체라는 미학적 개념에 접근하여 자연의 틀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됐고, 감성이 없는 이성은 절대 행복하지 않다.  자연이 배제된 삶을 상정할 수 없기에 자연에서 모티브를 찾아서  자연의 내음을 표현하려 했다. 시각적인 느낌이 아닌 그림 속에서 혼잡하고 격해지는 감정의 잔상들을 해체하려고, 스크래치를 화법의 한 방법을 선택하고 활용하면서  자연의 따듯함을 한층 더 고조시키려 했다"
내 작품의 주요 핵심은 랜덤으로 칠해진 여러 색들을 굴착기로 광맥을 찾는 광부처럼 찾아다니며 완성되어가는 미지의 여행인 것이며, 그 시간의 흔적들이 하나의 풍경이 되는 것이다. 시간의 변화에 따른 색채의 변화와  빛의 발현을 포착하려는 자연주의적인 경향의 인상주의 화법과 대중적 예술인 팝아트 적 요소를 접목해  다채로운 색감들을 정감있게 표현하는 것이다.

"인식과 실천, 명상과 관조는 예술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핵심"이라는 동기 여부를 아직도 다짐하며 시 같은 그림을 오늘도 그린다..






최장칠(崔璋七) choi jang chil
                             
경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동 대학원 서양화 졸업
- 개인전 13회 
- 글로벌 신조형전 (시립미술관)
- 한국현대미술 유망작가 초대전 (서울미술관)
- 용산국제아트페스티벌 (용산구청 아트홀 전시실)
- 회화63년 중대동문전(금보성아트센터)
- 한국자연동인전 (이노갤러리)
- 영토전 (인사아트센터)
- A&C 아트페스티벌 (예술의 전당)
- Passionate artists' merry art festival (의정부 예술의 전당)

현재
- (사)한국미협 , 용산미협 고문.  한국자연동인회, 영토회 사무국장. 
- E-mail : cillykr@ hanmail.net